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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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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130
일 자 2022년 06월 27일
첨부파일 보도자료(레지오넬라균_주의_220628).hwp [842]Kbyte / 다운로드[13]건 
글제목 언론보도 알림(2022. 6. 27.) 전남도,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주의 요구
언론보도 내용 알려드립니다. 전남도 보건환경硏, 22개 시ㆍ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관리 강화 ○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(원장 전두영)은 “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7월부터 22개 시ㆍ군별 다중이용시설(병원, 목욕탕, 숙박시설, 마트 등)을 중심으로 환경수계시설(냉각탑수, 대중목욕탕의 욕조수, 급수시설)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강화한다”고 밝혔다. ○ 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병원성 레지오넬라균(Legionella species)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이다. 냉각탑수, 온수욕조, 건물의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 속의 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어 전파되며, 일반적으로 사람 간의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. ○ 증상은 경미한 증상을 보이는 독감형과 폐렴형으로 구분되며, 특히 50세 이상 고령자, 흡연자, 만성폐질환자, 면역저하자 등에서 많이 발생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. 따라서,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대한 전수 검사 및 고위험시설*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. * 예시: 노인인구 재원시설, 면역저하자 재원시설, 다중이용시설, 노후시설 등 ○ 지난해 도내에서는 1,103건 검사 중 26건(검출률 2.4%)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었고, 대형건물(4.4%)과 숙박시설(4.4%)에서 가장 높은 검출률을 보였다. ○ 신미영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󰡒코로나-19로 인해 장기간 방치된 건물과 기록적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 급증으로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높을 것으로 우려된다󰡓며 “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청소 및 소독관리가 필요하며, 기침, 발열과 같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즉시 지역보건소에 신고하여 정확한 레지오넬라증 확인진단이 요구된다”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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