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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보건 환경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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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수 104
일 자 2022년 05월 01일
첨부파일 올해_첫_비브리오_패혈증균_환자발생_감염주의_보도(안)_최종.hwp [139]Kbyte / 다운로드[11]건 
글제목 언론보도 알림(2022. 5. 1.)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 환자 발생.. 감염 주의
언론보도 내용 알려드립니다. 전남보건환경硏, 해안지역 비브리오균 검사 집중 강화 ○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(원장 전두영)은 지난 2월 21일 영광 해수(수온 5.2℃)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 분리 이후 해수, 갯벌을 대상으로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 및 비브리오 패혈증균 오염도 검사를 집중 강화해왔다. ○ 연구원에서는 서해안(영광, 함평)과 남해안(장흥, 강진) 감시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2회 직접 검체를 채취하여, 해당 지역 시・군 및 도 소속 행정기관에 알려 지역 내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홍보를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한다. ○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바닷물 수온 상승 등 해양환경 변화로 바닷물에서의 균 출현이 빨라지고, 특히 낮 기온이 상승하는 5월경부터는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환자 발생에 대비해야 한다. ○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 질환자, 알콜중독자,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, 면역저하자 등이 오염된 어패류 생식과 해수에 피부상처가 접촉되었을 때 주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12 ~ 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․오한․혈압저하․복통․구토․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다. 치사율이 50% 전후로 높아 지속적인 홍보와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. *2021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현황(잠정): 환자 51명(사망 22명),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통계 ○ 미생물과장은 “바닷물 온도가 16℃ 이상 일 때 비브리오 패혈증균 증식이 활발하므로 도내 해안 감시지역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감염환자 발생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 건강보호에 기여하겠다.”고 밝혔다. ○ 한편, 4월 26일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(60대(남), 경기도 거주, 기저질환자, 입원 치료 중)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에서는 전국적으로 ‘어패류, 게, 새우 등 날 것 섭취를 피하고,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수칙 준수’을 당부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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